
주역은 지금 내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알려주는 도구입니다.
3,000년 동안 쌓인 것을 지금 바로 쓸 수 있게 다시 정리했습니다.
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. 지금 상황을 적으면
그 상황의 이름이 나오고, 오늘 할 일 하나가 따라옵니다.
아래 넷 중 아무 데나 먼저 보셔도 됩니다.
1 · 지금 바로 써보기
선비의 주역 풀이
지금 상황을 적으면 됩니다. 한 줄이면 되고, 사소해도 괜찮습니다.
그 상황의 이름이 나오고, 오늘 할 일 하나가 따라옵니다.
2 · 왜 이렇게 되는지
주역 매트릭스 해설서, 1편
여덟 개의 상황 — 한낮, 노을, 등불, 새벽, 바람, 안개, 바위, 들판.
하루가 도는 순서 그대로입니다. 나머지 전부가 여기서 나옵니다.
주역 매트릭스 해설서, 2편
밖의 상황과 안의 상황이 만나 64개의 상황이 됩니다.
다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, 필요할 때 펼치는 사전입니다.
3 · 매일 쌓이는 것
일상 속 주역
집을 살지 말지, 시험을 앞둔 밤, 잠이 오지 않는 새벽, 그만두고 싶은 아침.
실제 상황 하나를 풀어냅니다. 계속 올라옵니다.
4 · 더 뒤의 이야기
자본선비 선언문 — 왜 주역이고, 왜 나인가.
도서 연재 — 책이 되기 전의 원고. 주역의 통찰만으로 적었습니다.
처음이시라면 1번 바로 써보기만 하셔도 좋습니다. 나머지는 궁금해진 다음에 오십시오.